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

(23)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 책을 읽고 난 독후감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 간단 소개 오늘 추천할 책은 라는 제목의 에세이집이다.끊임없는 노력 끝에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게 된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런 그녀가 들려주는 희망찬 메시지가 담긴 책이기에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해졌다. 물론 누구나 다 아는 뻔한 스토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동받는 건 그만큼 공감 가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리라. 나 역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왔기에 남 일 같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마치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만약 당신이 현재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분명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 포인트 책 제목부터가 마음에 쏙 든다. 내 인생 모토와도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돌이..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책을 읽고 난 후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간단 소개 2015년에 출간된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이라는 책을 읽었다.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철학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사상을 바탕으로 인간 관계론 및 자기계발 서적을 집필했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았다. 먼저 기억에 남는 대목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포인트 첫째,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둘째, 타인의 과제를 버려라. 셋째, 인정 욕구를 부정하라. 넷째,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다섯째, 인생 최대의 거짓말은 나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여섯째, 평범해질 용기를 가져라. 일곱째, 인생은 찰나의 연속이다. 여덟째, 춤을 추듯 살라. 이외에도 좋은 글귀가 많았지만 위 8가지가 유독 마음에 와닿았다. 솔직히 말..
대화의 신 책 소개 리뷰 대화의 신 간단 소개 토크계의 전설 래리 킹에게 배우는 말하기의 모든 것! 『대화의 신』은 저자가 게스트와의 대화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집약한 책이다. 방송계 최고의 앵커이자 30년 경력의 베테랑 방송인으로서, 그리고 두 차례의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토크쇼 진행자로서 오랜 시간 동안 토크 분야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저자는 자신이 직접 체험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다. 낯선 사람 앞에만 서면 식은땀이 나고 머리가 하얘지는 사람, 재치 있는 입담을 가진 사람이 부러운 사람,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고민인 사람 등 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에게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한다. 대화의 신 포인트 내가 읽은 책은 토크계의 전설 래리 킹이 쓴 《대화의..
하버드 새벽 4시반 책 독후감 리뷰 후기 하버드 새벽 4시반 간단 소개 은 중국 CCTV 다큐멘터리 제작팀이 엮은 책이다. 제목 그대로 잠들지 않는 도시, 하버드의 비밀을 담고 있다. 저자 웨이슈잉은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인생철학을 전한다. 그녀는 말한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이라는 똑같은 조건 속에서 누군가는 최고의 삶을 살고 또 누군가는 그저 그런 삶을 사는 이유는 마음가짐에서부터 비롯된다고. 그리고 그것은 곧 행동으로 옮겨진다고. 따라서 지금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그러면 당신에게도 기적이 일어날 거라고. 하버드 새벽 4시반 포인트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문득 궁금해졌다. 도대체 얼마나 치열하게 공부해야 저런 타이틀을 얻을 수 있는지 말이다. 그리고 이내 곧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저자 웨이슈잉은 중국 CCT..
상처받을 용기 책 리뷰 후기 상처받을 용기 간단 소개 심리학 도서 라는 책을 읽었다. 제목 그대로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는 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인간관계 속에서 상처받는 건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상황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핵심은 간단하다. 상처받을 용기 포인트 모든 관계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삶을 살라는 것이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필요한 과정임엔 틀림없다. 나 역시 그랬다. 한때 누군가 내게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를 하면 크게 상심하곤 했다. 마치 세상이 끝난 것처럼 절망감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내 마음속에선 두 가지 목소리가 들려왔다. 하나는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할 수 있다는 응원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이대로 가다가는 결국 망한다는 경고였다. 둘..

반응형